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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weet Radio</title>
	<link>http://sweetradio.egloos.com</link>
	<description>Private Channel 038.2Mhz</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18 Jun 2008 01:04:4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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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weet Radi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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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Private Channel 038.2Mhz</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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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솔비가 이글루스를 만드는 덕분에.. ]]> </title>
		<link>http://sweetradio.egloos.com/378937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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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1. 내 블로그의 링크란을 오랫만에 보았는데,&nbsp;이글루스 내부 링크엔 죽은 블로그들이 그득하고, 외부 링크란은 박살난 링크가 더 많더라.<br><br>2. 링크란을 정리하고자 스킨 수정을 들어갔더니 오랜만에 접하는 html이 너무 낮선게 아닌가 -_-a <br><br>3. 그래서 조금 귀찮아졌는데, 그렇다고 그냥 놔두기엔 뭣하니&nbsp;수정을 하고자 하는 마음을 여기 기록한 후&nbsp;다음 기회에 수정키로 했다.<br><br>4. 게다가 내가 살아있음을 알릴 수도 있으니 일석이조 아니겠는가!<br><br>5. 이걸 기회로 해서 앞으로 블로그를 좀 써보려고 한다. 안하면 또 말고...			 ]]> 
		</description>
		<category>diary</category>
		<pubDate>Tue, 17 Jun 2008 23:27:53 GMT</pubDate>
		<dc:creator>루나틱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우울증의 득과 실 ]]> </title>
		<link>http://sweetradio.egloos.com/371800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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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그간 쌓인 거 털어내고, 한숨 쉬어 갈 수 있던 게 득이라면,<br />
스트레스 몇 개에 우르르 무너진, 불안하기만 한 스스로에 실망한 건 실이겠다.<br />
<br />
어쨌든 그간의 극심한 우울은 다 사그라졌다. 한숨 달게 자고 나니 괜찮아지더라.<br />
<br />
<br />
			 ]]> 
		</description>
		<category>o'clock</category>
		<pubDate>Fri, 25 Apr 2008 11:18:15 GMT</pubDate>
		<dc:creator>루나틱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자우림 / 샤이닝 ]]> </title>
		<link>http://sweetradio.egloos.com/3710403</link>
		<guid>http://sweetradio.egloos.com/3710403</guid>
		<description>
			<![CDATA[ 
  <div align="center"><embed pluginspage='http://www.macromedia.com/go/getflashplayer' src='http://dory.mncast.com/mncHMovie.swf?movieID=10011403320070218111617&skinNum=1' width='420' height='374'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embed><br />
<br />
지금이 아닌 언젠가, 여기가 아닌 어딘가, 나를 받아줄 그곳이 있을까.<br />
가난한 나의 영혼을 숨기려 하지 않아도 나를 안아줄 사람이 있을까.<br />
목마른 가슴 위로 태양은 타오르네. 내게도 날개가 있어, 날아갈 수 있을까.<br />
별이 내리는 하늘이 너무 아름다워 바보처럼 나는 그저 눈물을 흘리며 서 있네.<br />
이 가슴 속의 폭풍은 언제 멎으려나. 바람 부는 세상에 나 홀로 서있네.<br />
<br />
풀리지 않는 의문들, 정답이 없는 질문들 나를 채워줄 그 무엇이 있을까.<br />
이유도 없는 외로움, 살아 있다는 괴로움, 나를 안아줄 사람이 있을까.<br />
목마른 가슴 위로 태양은 타오르네. 내게도 날개가 있어, 날아갈 수 있을까?<br />
별이 내리는 하늘이 너무 아름다워 바보처럼 나는 그저 눈물을 흘리며 서 있네.<br />
이 가슴 속의 폭풍은 언제 멎으려나. 바람 부는 세상에 나 홀로 서있네.<br />
<br />
지금이 아닌 언젠가, 여기가 아닌 어딘가, 나를 받아줄 그곳이 있을까. <br />
<br />
<span style="color:#999999;">내가 글을 못써서 하도 답답해 하고 있으니 김윤아가 슬쩍 도와줬다.</span></div>			 ]]> 
		</description>
		<category>music</category>
		<pubDate>Sat, 19 Apr 2008 22:24:57 GMT</pubDate>
		<dc:creator>루나틱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요즘 ]]> </title>
		<link>http://sweetradio.egloos.com/3710389</link>
		<guid>http://sweetradio.egloos.com/3710389</guid>
		<description>
			<![CDATA[ 
  <p>답답하고 쓸쓸하고 외롭고 참 그렇다.<br><br>여행은 참 여러가지로 무리다.<br><br>맛있는걸 먹거나 영화를 보러가는건 당장은 도움이 될 터인데, 당장은 그 돈이 아깝다<span style="COLOR: #999999">(월급날이 거의 다가오거든)</span>.<br><br>사람을 만나거나, 섹스를 하는것도 당장은 도움이 될 터인데, 후에 올 허무감이 참 그렇다.<br><br>답답만 마음 글로 술술 풀어내기라도 하면 시원해 질텐데, 허지웅만한 글솜씨가 없는 스스로를 탓하며 닥치고 자련다.</p>			 ]]> 
		</description>
		<category>diary</category>
		<pubDate>Sat, 19 Apr 2008 21:31:30 GMT</pubDate>
		<dc:creator>루나틱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오랜만입니다. ]]> </title>
		<link>http://sweetradio.egloos.com/3684977</link>
		<guid>http://sweetradio.egloos.com/3684977</guid>
		<description>
			<![CDATA[ 
  <p><span style="FONT-SIZE: 100%; FONT-FAMILY: '굴림','Gulim'">저의 생사를 걱정하는 분들에게 근황을 알리기 위해 3달만에 4월 1일이 되어서야 포스팅을 합니다.<br />
<br />
먼저 빵때려놓고 시작하자면(...) 올해부터 <span style="COLOR: #ff6600">미대에 진학하는 것을 목적으로 대학입시를 시작</span>하기로 맘 먹었습니다. <br />
<br />
어려운 길인줄 알면서 시작하게 된데는 오랜 고민이 있었습니다. 대학을 휴학한 이후&nbsp;앞으로의 삶을 결정해야 하는 순간마다 늘 3번 선택지에는 수능을 봐서 미대를 간다라는 선택지가 있었지요. 하지만 시간과 비용의 벽앞에 늘 1, 2번 내에서 선택을 했었답니다.<br />
<br />
하지만 서울에 올라온 이후 디자이너로써 프리랜서로, 회사원으로 일하게 되면서&nbsp;느끼게 <span style="COLOR: #000000">된 <span style="BACKGROUND-COLOR: #ffffff">현실과 이상의 괴리감이</span>&nbsp;</span>제 결심에 가장 큰 이유가 되었습니다.<br />
<br />
그간 여러 일을 하면서 </span><span style="FONT-SIZE: 100%"><span style="FONT-FAMILY: '굴림','Gulim'"><span style="COLOR: #000000">'<span style="BACKGROUND-COLOR: #ffffff">고졸 디자이너'</span>인 저에겐 크리에이티브를 펼칠 자유는 주어지지 않았습니다. 전 '디자이너님'이&nbsp;아니라 클라이언트의 기획을 포토샵 기술로 편집해 내는 포토샵 기술자 였거든요. 저는 아무래도 그 포토샵 기술직으로 회사에 죽치고 앉아서 주말만 기다리며&nbsp;사는&nbsp;일주일을&nbsp;뺑뺑이&nbsp;돌며&nbsp;평생하는건 죽음에 비할 일이라고 생각 되었답니다.<br />
<br />
</span>디자이너님이 되어 좀 더 크리에이티브한 일을 하기 위해서는 대학 졸업장도 필요하지만, 졸업장 하나를 따기 위해서 이런 결심을 한건 아닙니다. 디자인을 전문적으로 배운적이 없는 저는 디자이너 생활을 하면서 스스로의 역량부족에서 오는 한계를 많이 느껴&nbsp;전문적인 디자인 공부의 필요성을 많이 느꼈습니다. 때문에&nbsp;제가 원하는 일을 해낼 수 있는 더 크리에이티브한 아이디어를 뽑아낼 수 있는 스스로의 역량도 대학에서 발전 시켜야 한다고 생각 되었습니다. <br />
<br />
더불어 위에서도 말했듯이, 미대에 진학 한다는것은 늘 제 선택지에 있었어요<span style="COLOR: #000000">. 이대로 아무런 노력도 해보지 않고 삶을 살아가다 보면, 지금과는 또 다른 어떤 시련에서 똑같은 생각을 하게 될꺼라고 생각 되었어요. '아 그때 미대 준비해볼껄'이라구요.</span><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8.egloos.com/pds/200804/01/99/b0053199_47f1fae6497fd.jpg" width="500" height="275.045537341"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8.egloos.com/pds/200804/01/99/b0053199_47f1fae6497fd.jpg');" /></div><div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COLOR: #999999">이 짤빵이 제게 수많은 생각을 하게 했습니다. 70까지 후회하며 살고 싶지 않았거든요.</span></div>&nbsp;<br />
제게 필요한게 미대로구나라고 결정 내린 이후에도 마음을 정하기는 쉽지 않았습니다. <br />
<br />
</span></span><span style="FONT-SIZE: 100%"><span style="FONT-FAMILY: '굴림','Gulim'"><span style="COLOR: #000000">제일 큰 두려움은 스스로가 지금 상황을 도피하려고 만들어 낸 또 하나의 변명이 아닐까, 진정 미대가 필요해서가 아니라 '나는 꿈을 향해 많을걸 포기하겠다'라는 자신의 상황을 즐기고 있는건 아닐까하는 스스로에 대한 불신이였습니다. 또한 혼자서 학원비를 벌어가며 공부를 해야하는 현실적인 문제도 힘들었구요.<br />
</span><br />
사실 이 이야기를 꺼내자말자 '미쳤다'로 호응해준 친구도 있었고<span style="COLOR: #999999">(ㄳㄳ)</span>, 만나는 하루종일 '불가능한 일'이라며 단정지어 말하던 친구도 있었습니다<span style="COLOR: #999999">(이 친구에겐 실망을 좀&nbsp;했지요)</span>.<br />
<br />
하지만&nbsp;진심으로 내가 원하는 것이란 확신이 있었기에 많은 어려움을 안고서라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철없는 행동이라 바라보는 분들도 있겠지만, 생각하시는 것보다 많이 겪어보고, 생각해보고 결정한, 말로 백번을 해도 전달되지 않을 제 스스로의 진심이기에 여러가지 설명을 늘어놓는 대신에 그냥 스스로의 행복을 위한 선택이니 믿고 응원해 주십사 하는 말만 드리려고 합니다.</span></span></p>			 ]]> 
		</description>
		<category>diary</category>
		<pubDate>Tue, 01 Apr 2008 09:15:08 GMT</pubDate>
		<dc:creator>루나틱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2008년 새해 다들 잘 맞이 하셨나요. ]]> </title>
		<link>http://sweetradio.egloos.com/3560897</link>
		<guid>http://sweetradio.egloos.com/3560897</guid>
		<description>
			<![CDATA[ 
  저는 2008년 1월 1일날 리뉴얼을 목표를 세웠지만, 목표만 세우고 아무것도 해놓친 않았어요.  헤헤<br />
<br />
새해 인사를 하는 사람들마다 '블로그는 방치해놓고 뭐하냐'라는 이야기를 하시길래 글이라도 하나 남겨봅니다. 저는 너무너무 열심히 돈 벌고 있구요; 매일 녹초가 되어 들어오고, 좀비가 되어서 나가곤 한답니다. 회사에서 밥은 꼬박꼬박 잘 먹여줘서 피곤은 쌓이지만 건강은 좋아지고 있는거 같아요-_-a<br />
<br />
그래도 연말에 만난 사람들 덕분에 마음이 좀 데워졌어요. 너무 지치기 전에 서로 이런 이야기 나누라고 365일씩 잘라놨나 봅니다. <br />
<br />
그렇게 잘 지냅니다. 좀 덜 바빠지면 진짜 리뉴얼하고 돌아올께요.			 ]]> 
		</description>
		<category>diary</category>
		<pubDate>Thu, 03 Jan 2008 09:35:31 GMT</pubDate>
		<dc:creator>루나틱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트랜스포머를 볼때 주의할 점 + Megan Fox ]]> </title>
		<link>http://sweetradio.egloos.com/3279496</link>
		<guid>http://sweetradio.egloos.com/3279496</guid>
		<description>
			<![CDATA[ 
  1. 이 영화는 실사영화에 CG를 덧댄 작품이 아니라. 풀 3D 애니메이션에 몇몇 실사장면을 촬영해서 합성한 3D 애니메이션이에요. 나오는 배우들도 3D 애니메이션이에요. 분명해요 분명해(...) 이 점을 유의하시면 압도적인 비쥬얼에 당황하지 않고 침착하게&nbsp;대응할 수 있습니다.<br><br>2. 모두가 이야기하듯 이야기는 엉성해요. 엔딩에서 미국 대통령이 권총으로 적 보스를 쏴죽입니다<span style="COLOR: #999999">(물론 거짓말)</span>. 이야기에 대한 일말에 기대도 하지 않으면, 엉성한 스토리에 당황하지 않고 침착하게 대응할 수 있답니다.<br><br>3. 86년생 여 주인공이 몸매도 미모도 박살납니다<img src="http://pds4.egloos.com/pds/200702/12/99/kopi.gif"> 코피와 침 주의하세효(...) <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5.egloos.com/pds/200707/12/99/b0053199_0607544.jpg" width="500" height="394"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5.egloos.com/pds/200707/12/99/b0053199_0607544.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4.egloos.com/pds/200707/12/99/b0053199_06071847.jpg" width="500" height="323"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4.egloos.com/pds/200707/12/99/b0053199_06071847.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4.egloos.com/pds/200707/12/99/b0053199_06072745.jpg" width="376" height="49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4.egloos.com/pds/200707/12/99/b0053199_06072745.jpg');" /></div><br /><br /><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3.egloos.com/pds/200707/12/99/b0053199_06075182.jpg" width="481" height="60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3.egloos.com/pds/200707/12/99/b0053199_06075182.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5.egloos.com/pds/200707/12/99/b0053199_06075635.jpg" width="481" height="60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5.egloos.com/pds/200707/12/99/b0053199_06075635.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5.egloos.com/pds/200707/12/99/b0053199_06070050.jpg" width="481" height="60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5.egloos.com/pds/200707/12/99/b0053199_06070050.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5.egloos.com/pds/200707/12/99/b0053199_06070488.jpg" width="481" height="60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5.egloos.com/pds/200707/12/99/b0053199_06070488.jpg');" /></div><br>사실 이것 때문에 포스팅 했어요(...) 이렇게 사진들을 올리고 나니 생각이 없는 블로그가 된거 같습니다아? 아 참, 이름은 Megan Fox랍니다.			 ]]> 
		</description>
		<category>movie</category>
		<pubDate>Wed, 11 Jul 2007 21:39:51 GMT</pubDate>
		<dc:creator>루나틱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뇌내이미지 ]]> </title>
		<link>http://sweetradio.egloos.com/3242452</link>
		<guid>http://sweetradio.egloos.com/3242452</guid>
		<description>
			<![CDATA[ 
  <center><a href="http://maker.usoko.net/"><img alt="うそこメーカー" src="http://maker.usoko.net/nounai/images/logo.gif" border="0"></a><br><a href="http://maker.usoko.net/nounai/"><img height="340" alt="LMの脳内イメージ" src="http://maker.usoko.net/nounai/img/LM.gif" width="300" border="0"></a></center><br><br>몰리누나의 트랙백을 받아 해본 뇌내 이미지. 이게뭐야 <img height="19" src="http://pds4.egloos.com/pds/200706/21/99/he.jpg" width="19">?<br><br><span style="COLOR: #009900">식욕</span>과 <span style="COLOR: #cc33cc; BACKGROUND-COLOR: #ffffff">성욕</span>-_-에 충실한 동물적인 삶을 살고 있습니다. 제 뇌를 클릭-_-하시면 테스트 페이지 갑니다.<br><br>하루하루 바쁘게 살고 있습니다. 워드를 2, 3주간 잡고 있다가 갑자기 포토샵으로 복귀하니 단축키가 헷갈리는등 고충이 많습니다(...) 어서 저 포스팅을 밀어 내야지 생각하고 있었는데, 이게 또 바쁘니까 블로그에 글 쓸 시간이 없어서(...) 님들하 죄송죄송 -_);;			 ]]> 
		</description>
		<category>etc</category>
		<pubDate>Wed, 20 Jun 2007 21:15:40 GMT</pubDate>
		<dc:creator>루나틱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전쟁났다 전쟁났어 ]]> </title>
		<link>http://sweetradio.egloos.com/3190064</link>
		<guid>http://sweetradio.egloos.com/3190064</guid>
		<description>
			<![CDATA[ 
  몇일 사이에 이글루스가 불타올랐다! 남자와 여자 편갈라서 치고받는 만년떡밥인데, 사건의 발단은 고아라님의 포스팅 <a href="http://goara.egloos.com/1192229">나이많은 남자가 대쉬하면 여자는 성추행당한 기분이 든다?</a>에서 시작되었는데, 이제 몇번 트랙백을 타고 튀어서 銀鳥님의 포스팅 <a href="http://invictus.egloos.com/3186452">대쉬, 그 개인적 불쾌감에 대하여.</a>에서 한참 전투를 벌이시다가 2.0으로 업그레이드 되신 이오공감이 펼쳐놓으신 메인전장에서 국지적 전투가 다방면에서 이루어지고 있다!! 지난 베트남 처녀사건 이후 잠잠했던 남녀대결구도에 각지에서 참전소식이 들려오고 있다. 얼마전에 있었던 해체신서 사건과 달리 편나눠 치고 박으니 어찌나 신나는지 으하하 치고 박아라 아싸(...)<br />
<br />
이슈가 이슈인 만큼 남성팀과 여성팀으로 나뉘어서 치고박고 있는데...<br />
<br />
갑자기 이단옆차기지만 가족오락관할때 왜 남성팀 응원단도 여성팀 응원단도 XX초등학교 어머니회냐 남녀차별이다! 여성팀 응원단으로 쌔끈한 아버님회를 섭외하라 섭외하라!<br />
<br />
...흠흠 어쨋든 개편된 이오공감 2.0 덕분에 이슈가 되는 글을 단박에 알 수 있게 되어서 그냥 호기심에 트랙백 따라따라서 글들을 읽어봤는데, 나도 남자라 그런걸까. 추천을 백단위로 받아 이오공감에 올라온 글들을 난 공감 할 수가 없더라. <br />
<br />
일단, 대쉬라는 행위자체를 <span style="color: rgb(153, 153, 153);">나는 너와 하고싶다</span> 혹은 <span style="color: rgb(153, 153, 153);">너 참 싸보인다 한번 줄래</span> 로 인식하고 있다는것이 너무나도 충격적이였는데, 이러니 애초에 이야기가 안되는걸까 싶기도 하고. 기본 전제부터가 30대 남성은 진심으로 호감을 가지게 되어 20대 여성에게 대쉬를 해올 수는 없다라고 되어있는 건지 이해할 수가 없었다.<br />
<br />
물론, 순수한 호감이 아닌 단순한 성적 호기심으로 대쉬하는 경우도 수없이 있지; 하지만 그건 그 사람이 30대 남성이든, 20대 남성이든, 다니엘 헤니든 그게 중요한게 아니잖아? 그 자체만으로 여성이 기분나빠해도 될만한 일이라구-_-a 하지만 진짜 호감을 가지게 되어서 말을 걸었는데, 그것만으로 죽고싶다니, 모욕받은거 같다고 하는건 나로써는 이해가 안되더라.<br />
<br />
왜 그런경우 자주 있잖아. 어두운 골목길에 앞서 걸어가는 여자와 뒤에서 따라오는 남자. 그런 경우에 남성도 자신이 아무짓도 안했는데 오해받는게 기분이 좋지만은 않아. 방금전 편의점에서 50원이 모자라서 못사온 월드콘 생각하며 걸어오고 있는데 마구마구 의심의 눈길을 날려주시면 기분이 좋지만은 않다구; 하지만 상대방이 느낄 불안감을 이해할 수는 있으니까 지나쳐 간다던가하는 배려를 하는거 잖아. 하지만 지금 이 이야기는 그런 이야기가 아니지 않아? 호감을 가지게 되었는데 아 상대방은 나보다 10살 어린 여자이므로 내가 대쉬하면 기분나빠 할 수도 있겠구나 라고 생각해서 대쉬를 안하는 배려를 해줘야만 맞는거야<span style="color: rgb(192, 192, 192);">(이거 까지 맞다고 한다면 나는 아무래도 마촌가보다. 내 스스로를 새로 정립할 필요성이 있겠어-_-)</span>?<br />
<br />
두번째로는, 일부를 가지고 전체를 매도하는 행위. <span style="color: rgb(153, 153, 153);">대부분의 30대 남성은 상대방에 대한 배려가 있으니 무조건 30대 남성에 대해서 불쾌한 감정을 가지는것은 곤란하지 않느냐</span>라는 이야기에 토를 단 어떤분의 포스팅엔 <span style="color: rgb(153, 153, 153);">돌보다 쌀이 많으니 무조건 쌈싸먹으라는 이야기냐</span>는 비유가 있었는데, 거참 곤란하지 않을 수 없도다. 누가 쌈싸먹으래. 쌀보고 돌인줄 알고 버리지 말라고 한거지-_- 돌 조금 들어있다고 쌀을 통채로 쓰레기통으로 내 버리지 말라고 하는 소리지. 그게 어째서 나도 똑같은 종족이라는 자기 고백이냐. 이런 글이 추천이 200개라니. 진짜? 200명이나 저렇게 생각해?;<br />
<br />
마지막으로, 나는 애초에 남성과 여성은 다른 동물이라고 생각해. 언어가 통할뿐이지 똑같은 종의 암컷과 수컷이 아닌 인도 코끼리와 아프리카 코끼리 같은. 아니다 좀 더 달라야 해 흠...음...한 일본 원숭이와 나무늘보정도?(...)<br />
<br />
그래서 나는 애초에 남성과 여성은 너무나 다르고 같은것을 받아들이는 프로세싱 과정이 너무나도 차이가 나기때문에 서로를 제대로 이해하지 못한다고 생각 하거든. 그렇기 때문에 나는 여성이 가진 생각에 대해서 이해 할 수 없다는 점 까진 동의하겠어. 근데 저런 논지를 펼치는 사람은 어떻게 그렇게 남자를 잘 아는거지? -_-a 너네는 남자이므로 이런 이런점을 이해 할 수 없다는걸 난 잘 알고있어라니. 아니 남성은 여성을 이해 못 한다면서, 어떻게 그렇게 여성의 기준을 가지고 남성의 행동을 일방적으로 결정 지어버리는걸까.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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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다가 이 이야기가 비약되어 남성은 식민지를 통치한 일본이 되고, 여성은 한국이 되어 남성은 이 주제에 대해서 일언반구 말할권리를 주지 않아야 된다는 글이 추천이 200개라니. 진짜? 200명이나 저렇게 생각해<span style="color: rgb(192, 192, 192);">(이거 왠지 복사치기인거 같습니다?)</span>? 차이를 인정하고 서로를 배려해야 된다는 이야기는 그분들이 좀 들으셔야 될것 같더라.<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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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초에 창조주는 왜 남녀를 나눠가지고는 이렇게 투닥거리게 만들었을꼬(...) 어짜피 이해할 수 없는 우리 서로. 오해하며 살 수 밖에 없으면 이왕이면 소통을 하고 그냥 좀 닥치고 한발짝씩 물러서자. 고만쫌 까대고-_-<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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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쯤 장난으로 시작한 글이 적다보니 좀 진지해져서 큰일인데-_- 이 글은 그냥 쌈구경하다가 재밌어서 낄낄대며 적기 시작한 글이니 너무 진지한 답글이나 태클이 들어오면 저 당황합니다 당황하구요-_-a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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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이제 안 진지하게 원래의 목적에 맞는 글로 이어가 보자면, 이후에 이 사태에서 기대하고 있는건 총 3가지 인데, 첫번째로 가장 기대하고 있는 포인트는 이글루스 페미니스트의 선봉장을 맞고 계셨던<span style="color: rgb(192, 192, 192);">(현 정지중)</span> S모님이 참전을 선언하시는 것! 저번 전쟁에서 주옥 같은<span style="color: rgb(192, 192, 192);">(빠르게 발음하면 안됩니다)</span> 제목으로 모두를 웃겨주었던 S모님이 이번에야말로 꼬ㄹ...아니 페미니스트의 입장 어떤 논리를 펼치실지 궁금해서 공부에 집중이 안돼!<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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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는 요즘 열심히 찾아 가고있는 K모 블로거님의 의견이 궁금하다! 혹시라도 들킬까봐 이니셜 처리한 바로 이 K모님은 여성분이신데, 무시무시한 내공으로 얼마전의 해체신서 사건도 씨원하게 쌈박하게 파팍 정리를 해버리셔서 내가 포스팅하려고 모아뒀던 찜찜함들을 한방에 날려주셨다! 그래서 참으로 이분의 의견이 궁금하도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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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는 여성팀에게 밀리고있는 점수를 회복해줄 남성팀의 신성과 같은 존재. 지금은 허참 아저씨가 몇대몇 부르면 한 100대 900으로 까이고 있는중이라<span style="color: rgb(192, 192, 192);">(점수 깎아먹어주신 남성찌질이들께 다시한번 감사)</span>, 이 상황을 타개해줄 글솜씨, 논리, 내공, 쌔끈한 외모까지 풀셋 맞추신 만렙 영웅이 필요한데, 그런 사람이 잘 없다(...). 남성팀이 쫌 치고 나가야 싸움이 더 재밌어 질텐데 말이지(...)<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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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모 생각이 없는 블로거님의 완전 빠돌이인 나로써는 L모님이 좀 선봉장으로 나서주시면 이 한몸 깃발 들고 총알 받이라도 할텐... 험험-_-<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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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n style="color: rgb(255, 102, 0);">덧. 장난으로라도 이 글을 이오공감에 추천하는 이에게 불행의 편지 100장을 써버리겠어-_- 절대 추천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span style="color: rgb(0, 0, 0);">진짜 이오공감 추천 거부 기능을 빨리 넣어야해 -_-a</span></span><br />
			 ]]> 
		</description>
		<category>diary</category>
		<pubDate>Wed, 23 May 2007 18:53:22 GMT</pubDate>
		<dc:creator>루나틱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스타크래프트2가 공개된 Blizzard WWI에 다녀왔습니다! ]]> </title>
		<link>http://sweetradio.egloos.com/3181486</link>
		<guid>http://sweetradio.egloos.com/3181486</guid>
		<description>
			<![CDATA[ 
  WWI에 다녀왔습니다. 공개된 신작은 바로 <span style="COLOR: #ff6600">스타크래프트 2</span> 공개된 영상들에 너무너무 흥분되고 감동해서 집에 오자말자 바로 포스팅을 합니다. 공개된 영상은 오프닝 영상과, 플레이 영상이였답니다. 오프닝 영상은 CG무비로 만들어졌고, 플레이 영상은 3D로 된 게임영상을 실시간으로 기존 유닛들과 새로운 유닛들을 플레이 하며 설명했답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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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과 사진을 찍어왔는데, 동영상은 제가 찍어온것 보다 mncast에 올라온 동영상이 퀄리티가 좋아서 그걸 걸어왔답니다. 사진은 직접 찍었습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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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제목이 공개되지 않은 상태에서 오프닝 영상이 시작되었을때 SF적인 분위기 인것을 보며 여기저기서 <span style="COLOR: #999999">스타다! 스타다!</span>하는 소리가 나왔습니다. 현역이라는 한글이 나왔을때는 웃음도 터져나왔었습니다. 후후; 결정적으로 마린의 모습이 공개되면서 모두가 스타크래프트2 임을 확신하고, <span style="COLOR: #999999">드디어 올것이 왔구나</span>란 대사와 함께 로고가 공개된 상태에서 모두 함성과 박수를 보내며 스타크래프트 2가 공개되었답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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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align="center"><span style="color:#c0c0c0;"><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4.egloos.com/pds/200705/19/99/b0053199_06053481.jpg" width="480" height="32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4.egloos.com/pds/200705/19/99/b0053199_06053481.jpg');" /></div> 공개된 로고!</span></div><br />
<center><embed pluginspage='http://www.macromedia.com/go/getflashplayer' src='http://dory.mncast.com/mncHMovie.swf?movieID=10001472320070519155359&skinNum=1' width='420' height='374'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embed><span style="color:#c0c0c0;"></br></br>환희와 소름의 오프닝 동영상.</span></center><br />
지금까지 굉장한 퀄리티의 오프닝 영상들을 보여준 블리자드였기에 오프닝 영상의 퀄리티는 충분히 기대했음에도, 충분히 만족스러웠습니다. 어찌나 디테일하던지 놀라는 것 이외에는 아무것도 할 수가 없었어요 -_-a<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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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보여진 실기 동영상은 테란과 프로토스의 전투를 중점으로 저그의 유닛을 조금 보여줬습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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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nter><embed pluginspage='http://www.macromedia.com/go/getflashplayer' src='http://dory.mncast.com/mncHMovie.swf?movieID=10001472320070519162844&skinNum=1' width='420' height='374'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embed></br></br><span style="color:#c0c0c0;">대규모 전투 동영상</span></center><br />
저그는 많은 유닛이 공개되지 않았는데, 저글링과 나이더스 웜, 뮤탈리스트가 공개되었습니다. 저글링은 이전과 같은 디자인이였는데 여전히 가지고 있는 기능은 버로우 밖에 없는듯 했고(...) 뮤테이션이 가능해 베일링이란 이름의 독성물질로 적의 본체를 공격하는 자폭 유닛으로 변화할 수 있었습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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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더스 웜은 나이더스 커널의 새로운 형태인듯 했는데, 생산이 되는것인지 어떤형태로 나타나는것인지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답니다. 뮤탈리스트는 예전과 변한것이 없었어요.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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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란은 여전한 마린과 함께 <span style="COLOR: #ff6600">강습병</span>이 새로 생겼습니다. 점프팩을 이용해 언덕을 뛰어내리거나, 뛰어올라갈수 있는 보병 유닛인데. 이 강습병은 곧 설명할 프로토스의 거상과 함께 스타크래프트 2가 2인 이유를 만들어주는 유닛이였습니다. 스타크래프트 1은 사실상의 2D게임이였기 때문에 지형의 높낮이를 눈속임으로 표현했을 뿐이지만 풀 3D로 만들어진 스타크래프트 2는 지형의 높낮이와 언덕과 절벽 지형의 중요성이 대두 되는듯 했습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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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align="center"><span style="color:#c0c0c0;"><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5.egloos.com/pds/200705/19/99/b0053199_06052051.jpg" width="480" height="32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5.egloos.com/pds/200705/19/99/b0053199_06052051.jpg');" /></div> 강습병이 점프로 절벽을 뛰어오르는 모습<br />
</span></div><br />
이 절벽과 언덕을 자유자제로 뛰어넘을 수 있는 강습병은 스타크래프트 2가 가진 아이덴티티를 확실하게 보여주는 멋진 유닛이였습니다. 영상을 보시면 <span style="COLOR: #999999">(맨끝부분에서)</span> 오른쪽 언덕에서 2마리씩 계속해서 점프해서 내려오는 유닛이 바로 이 강습병입니다. 시즈탱크와 배틀크루저는 크게 변한 모습이 없이 공개되었습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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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공개의 하이라이트는 프로토스였습니다. 공개된 유닛의 숫자가 제한적인 다른 종족과는 달리, 프로토스의 유닛은 다양하게 새로운 유닛과 새로운 능력들이 공개되었습니다. 질럿은 마린등의 장거리 유닛을 상대하는데 유리한 새로운 순간적인 대쉬기능이 생겼고, 마치 스타워즈에 나오는 드로이데카<span style="COLOR: #999999">(굴러서 이동하며 보호막이 있는)</span>와 유사한 이모탈이란 이름을 가진 새로운 유닛도 공개 되었습니다. 메카닉 유닛을 상대할때 보호막이 있어 시즈탱크를 무력화 시키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하지만 마린을 상대할때는 <span style="COLOR: #999999">(탄환의 크기가 작아서)</span>방어막을 작동하지 못하기도 했답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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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군을 업그레이드 한 새로운 유닛은 블링크 기능이 있어 단거리를 순간이동으로 점멸하는 모습도 보여주었습니다. 또한 영화 우주전쟁의 외계인과 같은 형태로, 긴 다리를 이용해 언덕을 넘어서 내려갈 수 있으며 레이저로 한개의 유닛을 집중공격 할 수 있는 거상이라는 새로운 유닛도 공개되었습니다<span style="COLOR: #999999"></span><span style="COLOR: #000000">.</span><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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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align="center"><span style="color:#c0c0c0;"><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5.egloos.com/pds/200705/19/99/b0053199_06051442.jpg" width="480" height="32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5.egloos.com/pds/200705/19/99/b0053199_06051442.jpg');" /></div> 거상</span></div><br />
공중 유닛으로는 피닉스라는 유닛이 공개되었는데, 자기장을 형성해 다수의 적을 동시에 공격할 수 있지만, 자기장을 펼친 후에는 당분간 움직이거나 공격할 수 없는 단점도 존재하는 유닛이였습니다. 또 다른 공중 유닛으로는 배틀크루저등을 상대하기 위해 만들어진 워프 레이라는 대형유닛을 레이저로 일점사 하는 거대 공중 유닛이 공개되었습니다. 이 유닛은 배틀크루저나 건물과 같은 방어력이 강한 유닛들에게 강력한 효과를 보이지만 마린등에게 쉽게 무력화 되는 장면을 보여주기도 했습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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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align="center"><span style="color:#c0c0c0;"><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5.egloos.com/pds/200705/19/99/b0053199_0605361.jpg" width="480" height="32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5.egloos.com/pds/200705/19/99/b0053199_0605361.jpg');" /></div> 워프 레이</span></div><br />
뿐만아니라 프로토스는 파일론을 대체 할수 있는 이동이 가능한 유닛인 이동용 분광기를 선보였습니다. 파일론을 파괴하면 프로토스의 건물이 동작을 멈추지만 이 이동이 가능한 파일론을 이동시킨후 작동을 시키면 그 지역에 에너지 공급이 되어 건물이 작동할 수 있습니다. 더불어 프로토스는 파일론<span style="COLOR: #999999">(혹은 이동용 분광기 유닛)</span>의 영향력 아래에 있는곳이면 언제든지 순간 이동할 수 있는 엄청난 능력을 소유하게 되었답니다. 이건 뭐-_- 이제 임요환의 드롭십이 강민의 뒤통수를 때려도 순간이동 ㄳ(...)<br />
<br />
프로토스 유닛중 백미는 하나밖에 생산할 수 없는 <span style="COLOR: #ff6600">모선</span> 이였습니다. 하나밖에 생산할 수 없으며, 엄청난 비용을 들여야 하고, 정말 강력한 능력을 가진 유닛이였는데, 테란에게 핵을 준것과 같은 마무리 필살 병기로 보였답니다. 이 모선은 전파장을 발생시켜 자신에게 근접한 유닛, 미사일등의 속도를 느리게 할 수 있으며, 마치 인디펜던스데이에서 백악관을 폭파하듯 레이져로 지상을 쓸어버릴 수도 있으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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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align="center"><span style="color:#c0c0c0;"><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4.egloos.com/pds/200705/19/99/b0053199_06052954.jpg" width="480" height="32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4.egloos.com/pds/200705/19/99/b0053199_06052954.jpg');" /></div> 시밤쾅</span></div><br />
또 <span style="COLOR: #ff6600">블랙홀</span>이라는 기술을 가지고 있는데, 특정지역의 유닛들을 말그대로 빨아들여서 파괴하는 궁극기도 보여줬습니다<span style="COLOR: #999999">(캐사기! 캐사기!)</span> 모선은 강력한 공격력과 엄청난 방어력을 가진 유닛이였습니다. <br />
<br />
<div align="center"><span style="color:#c0c0c0;"><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5.egloos.com/pds/200705/19/99/b0053199_06054791.jpg" width="480" height="32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5.egloos.com/pds/200705/19/99/b0053199_06054791.jpg');" /></div> 블랙홀로 배틀크루져가 빨려들어가는 모습.</span></div><br />
<br />
<center><embed pluginspage='http://www.macromedia.com/go/getflashplayer' src='http://dory.mncast.com/mncHMovie.swf?movieID=10001472320070519175118&skinNum=1' width='420' height='374'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embed><span style="color:#c0c0c0;"></br></br>유닛소개 동영상 1/2</br></br></span><embed pluginspage='http://www.macromedia.com/go/getflashplayer' src='http://dory.mncast.com/mncHMovie.swf?movieID=10001472320070519182214&skinNum=1' width='420' height='374'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embed><span style="color:#c0c0c0;"></br></br>유닛소개 동영상 2/2</span></center><br />
공중에서 파괴된 유닛의 잔해가 부서져서 지상으로 떨어지는 <span style="COLOR: #000000">물리엔진이라던가</span>, 모선의 블랙홀로 인해 유닛들이 실시간으로 일그러지는 모습등 워크래프트3에서 느낄수 없었던 화려한 시각효과는 컴퓨터를 산지 1달도 안된 제가 업그레이드를 고민해야될 정도였답니다-_-<br />
<br />
아직까지 테란과 저그는 많은양의 유닛이 공개되지 않은걸로 미루어 보아 게임은 밸런싱을 논하거나 할 상태가 아닌듯 합니다. 앞으로 많이 만들어져야 될 듯 싶어요<span style="COLOR: #999999">(새 종족도 있다면 공개되면 좋을텐데)</span>. 갔다오자말자 포스팅을 할 정도로 멋지디 멋졌던 스타크래프트 2 발매일도 공개시기도 나오지 않았지만 벌써부터 너무너무 기대되어 죽겠습니다! 쩝니다 쩔어(...) 블리자드 너네들이 최고에연(화사)			 ]]> 
		</description>
		<category>game</category>
		<pubDate>Sat, 19 May 2007 09:23:47 GMT</pubDate>
		<dc:creator>루나틱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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